
가사
선 너와 내가 가진 선 선처럼 외로이 울고 있던 난 너를 만나 기대는 법을 배웠네 4월의 시작이었네 서로는 마주 보면서 우리 기댈 수 있기에 어떤 단어이든 될 수 있다고 말하네 사랑 그 너머의 이름 어떤 단어이든 될 수 있다고 말하네 사랑 그 너머의 이름 섬 이름 없는 나의 섬 선처럼 외로이 울고 있던 난 너를 만나 말하는 법을 배웠네 사랑의 시작이었네 서로는 마주 보면서 우리 손을 잡는다면 어떤 세계라도 갈 수 있다고 말하네 사랑 그 너머의 이름 사랑 그 너머의 이름
크레딧
- 아티스트
- 조소정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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